[뉴스토마토 최준호기자]
CJ E&M(130960) 넷마블은 초대형 모바일 RPG ‘다함께 던전왕’을 오는 14일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다함께 던전왕은 최대 50명의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블록버스터급 게임으로, 다른 모바일게임에서 찾아보기 힘든 압도적 스케일과 그래픽이 특징이다.
또 개성넘치는 300여종의 소환수 등 RPG 이용자들을 위한 풍부한 콘텐츠도 마련돼있다.
특히 보스와 싸우는 레이드 던전과 4개의 캐릭터로 펼쳐지는 실시간 전투는 그 규모나 액션성에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고 넷마블은 설명했다.
한지훈 넷마블 본부장은 “블록버스터급 게임 규모에 걸맞게 대규모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라며,“넷마블 모바일게임의 전성시대를 이끈 ‘몬스터 길들이기’와 더불어 ‘다함께 던전왕’이 2014년 모바일게임 시장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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