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 지도자들이 22일(현지시간) 베를린에서 회동해 조세피난처에 대한 강도 높은 규제와 모든 금융시장에 대한 규제강화 필요성에 공감했다고 로이터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EU 지도자들은 오는 4월 선진20개국(G20) 회의에 앞서 EU 단일안 마련을 위해 이날 회동했다.
이날 회의에서 EU는 국제통화기금(IMF) 기금을 배로 확대하고 지난 90년대 아시아 외환위기 이후 설립된 금융안정화포러(FSF)의 감독기능을 강화한다는 데 합의했다.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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