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B 전 임원, 일괄 사의 표명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4-01-20 19:52:09 ㅣ 2014-01-20 19:56:17 [뉴스토마토 이효정기자] 코리아크레딧뷰로(KCB)는 20일 임원 전원이 카드사 고객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도의적 책임을 지고 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KCB 측은 "김상득 대표이사도 사의를 표명했다"며 "긴급 이사회 등 관련 절차에 따라 거취가 최종 확정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KCB, 中 인민은행과 업무협약 체결 KCB직원, 고객정보 유출로 검찰수사 고개 숙인 카드 3사..고객정보 1억여건 유출 KCB, 전국민 '신용정보 보호서비스' 1년 무료 이효정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