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B 전 임원, 일괄 사의 표명
2014-01-20 19:52:09 2014-01-20 19:56:17
[뉴스토마토 이효정기자] 코리아크레딧뷰로(KCB)는 20일 임원 전원이 카드사 고객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도의적 책임을 지고 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KCB 측은 "김상득 대표이사도 사의를 표명했다"며 "긴급 이사회 등 관련 절차에 따라 거취가 최종 확정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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