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김철 사장(왼쪽 두번째), 이인석 사장(왼쪽 세번째)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후원 아동과 함께 SK나이츠 농구단의 홈경기를 관람하고 있다.(사진=SK케미칼)
[뉴스토마토 양지윤기자] SK케미칼은 19일 '희망메이커' 결연아동 80여명을 초청해 '희망점프' 행사를 열었다고 20일 전했다.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SK 나이츠의 홈 경기가 펼쳐진 이날 행사에는 결연아동을 포함해 김철 사장, 이인석 사장 등 SK케미칼 경영진과 구성원, 복지관 관계자 180여명이 함께 했다.
지난 2012~2013년 농구 시즌에 처음 시작한 뒤 두 번째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참석자들이 첫 해보다 2배가량 늘었다.
SK케미칼(006120)은 다양한 문화, 스포츠 활동을 연계한 결연아동 행사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SK케미칼 관계자는 "구성원과 결연아동이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다각적 이벤트를 통해 참가자들이 진정성을 갖고,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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