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원장 황중연)은 기업 정보보호 수준제고를 위해 중소기업 대상 정보보호 가이드라인 종합판을 CD로 제작, 보급한다고 밝혔다.
KISA에 따르면 이번에 보급하는 가이드 CD는 최근 3년 동안 개별 제작됐던 가이드라인, 설명서, 해설서 중에 중소기업에 적합한 내용만 종합했다.
가이드 CD는 ▲웹보안과 해킹예방 ▲개인정보보호 ▲안전진단 ▲보안서버 ▲스팸예방 ▲정보보호제품평가에 이르는 총 22개 부문으로 구성됐다.
KISA 관계자는 “기업 정보보호는 우리나라 정보보호 수준을 높이는 데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자료 보급을 통해 중소 기업들이 보다 쉽게 정보를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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