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지영기자]
동성화인텍(033500)이 조선사들의 해외수주 증가로 실전 호전이 전망된다는 증권사 리포트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동성화인텍은 오전 9시19분 현재 전일보다 400원(3.70%) 오른 1만1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조세철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 조선사들의 LNG선 수주가 견고하고 신제품 출시 효과까지 더해져 올해 동성화인텍의 수주 전망이 밝다"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동성화인텍은 LNG선 보냉 제품 원천기술사인 프랑스 GTT사로부터 신제품 기술 검증에 통과했다"며 " 인증에 따라 수주 경쟁력 강화로 한국 카본과 양분하고 있는 보냉재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확대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