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헌재 사무차장에 김헌정 변호사
입력 : 2014-01-07 16:50:21 수정 : 2014-01-07 16:54:22
[뉴스토마토 최기철기자] 김헌정 변호사(56·사진)가 헌법재판소 신임 사무차장(차관급)으로 임명됐다.
 
헌법재판소(소장 박한철)는 7일 재판관회의 의결을 거쳐 김 변호사를 8일자로 신임 사무차장으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검찰출신의 김 신임 차장은 검찰 내 요직을 두루 거쳐 업무시야가 넓고 원칙에 입각한 업무처리로 공정한 수사를 해 온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친화력 있는 성격을 법조 선후배와 동료 직원들로부터도 신망이 두텁다. 2009년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장을 역임한 뒤 검찰을 떠나법률사무소 정우 대표변호사로 일해왔다.
 
<프로필>
 
▲경남 창녕 출생 ▲사법연수원 16기 ▲수원지검 검사 ▲서울지검 남부지청 부부장검사 ▲수원지검 평택지청 부장검사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 연수 ▲법무부 관찰과장 ▲법무부 보호과장 ▲서울중앙지검 공판2부장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장 ▲대구지검 김천지청장 ▲울산지검 차장검사 ▲창원지검 차장검사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장 ▲법률사무소 정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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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기철

오직 진실이 이끄는대로…"반갑습니다. 최기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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