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양지윤기자]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제4회 '고 그린 인 더 시티(Go Green in the City)' 공모전을 실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고 그린 인 더 시티’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2011년부터 전 세계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 공모전이다.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창의적인 에너지 관리 아이디어 발굴을 목표로 한다.
에너지 이슈에 대한 전 세계적인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올해 대회는 규모도 크게 확대됐다. 참가국 규모가 기존 19개국에서 31개국으로 늘었다.
국내 대학 2학년 이상의 재학생과 휴학생은 누구나 2명으로 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으며, 다양성을 존중하는 기업 이념에 따라 각 팀에는 반드시 여학생이 1명 이상 참여해야 한다.
공모 아이디어는 내년 2월15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www.gogreeninthecity2014.com)를 통해 등록 및 접수가 가능하다.
주거, 대학, 비즈니스, 수처리, 병원 등 5대 주요 도시 기능 중 한 분야를 골라 실행 가능한 에너지 관리 솔루션을 케이스 스터디 형태로 제안하면 된다. 선착순 접수 100팀에게는 5000원 상당의 기프티콘이 증정된다.
◇제공=슈나이더 일렉트릭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