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안츠생명, '행복한 겨울나누기' 봉사활동
입력 : 2013-11-14 10:43:25 수정 : 2013-11-14 10:47:05
 
[뉴스토마토 이효정기자] 알리안츠생명은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지온보육원에서 ‘행복한 겨울나누기’를 주제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 40여 명은 보육원 아이들이 겨우내 먹을 김장김치 300여 포기를 담그고 목도리, 장갑 등 미리 준비한 방한물품을 포장해 전달하는 등 아이들의 겨울준비를 도왔다.
 
지난 1966년에 설립된 지온보육원은 어린이재단의 협력기관으로 부모가 없거나 자녀를 키울 형편이 안 되는 가정의 아이들을 양육하는 곳이다.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70여 명의 아이들이 이 보육원에서 지내고 있으며, 알리안츠생명과는 지난해부터 봉사활동을 통해 인연을 이어왔다.
 
한편 알리안츠생명은 올해 8월 ‘어린이재단’, ‘굿네이버스’, ‘세이브더칠드런’ 등 국내 유력 복지기관 3곳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사내 기부 프로그램을 도입해 임직원의 기부금 모금을 늘리는 등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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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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