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토마토 전재욱기자]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은 11일 박종백 전 법무법인 에이펙스 대표변호사(사법연수원 18기·
사진)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박 변호사는 서울대 법대와 동대학원을 거쳐 런던정경대학교(LSE)에서 국제금융법 법학석사과정(LLM)을 이수한 후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과 법무부 상법개정위원 등을 지냈다. 이후 법무법인 세화와 법무법인 에이펙스의 대표변호사를 역임했다.
태평양은 박 변호사 영입을 바탕으로 기업금융과 프로젝트 파이낸스(PF), 자산유동화 등 금융거래 사건과 인수합병, PEF 투자, 기업 일반에 대한 법률 자문업무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또 박 변호사가 한국오픈소스소프트웨어 법센터 대표로서 활동한 경력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 관한 법률자문 분야에 대한 역량 강화로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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