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은 지난 8일 캐스텍코리아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1일 밝혔다.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캐스텍코리아는 지난해 1271억원의 매출과 110억원의 영업이익, 73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상장주선인은 한국투자증권이다.
이로써 11일 현재 상장예비심사 진행중인 회사는 총 6개사가 됐다. 올해 상장예심 청구서를 제출한 법인은 총 37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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