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우성문기자] 중국 공산당위원회 사무소가 있는 지방의 한 건물 입구에서 연쇄 폭발 사건이 발생해 최소 1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6일 현지언론에 따르면 산시성 타이위엔시 당위원회 부근에서 소형 폭발물이 잇따라 터져 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
중국 당국은 주변에서 다량의 쇠구슬이 발견돼 사제 폭탄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테러 관련성 여부를 주시하고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