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용식기자] 스타트업 투자전문사 패스트트랙아시아는 오는 30일 스타트업 행사 ‘FAST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스타트업 실패담을 주제로 IT업계 유명인사들이 나와 관련 경험을 공유한다.
첫 번째 세션은 이재호 미미박스 이사, 나옥귀 펫츠비 대표, 강수남 모두의주차장 대표가 공동 창업자에 얽힌 사연과 함께 회사의 기업문화에 대해 말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김재홍 조이 대표, 주시현 엠버스 대표, 정윤호 유저스토리랩 대표가 제품 런칭 전후 단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투자 유치에 대해 다수 패널들이 토론할 예정이다.
마지막 마케팅 전략 및 서비스 확장 세션에서는 이혜민 눔코리아 대표, 안지윤 센텐스 대표, 남상협 버즈니 대표가 마케팅 전략의 다양한 시행착오에 대한 진솔한 경험을 털어놓는다.
박지웅 패스트트랙아시아 대표는 “이번 FAST 컨퍼런스는 포장과 가식을 뛰어넘어 스타트업 성장 이야기를 가감 없이 공유한다”고 밝혔다. 컨퍼런스 참가 비용은 전액 무료이며, 현재 스타트업 종사자 및 예비 창업자, 학생 등 스타트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 패스트 컨퍼런스 홍보 포스터 (사진제공=패스트트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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