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핫 이슈)S&P500 사상 최고치 경신
2013-10-18 08:43:19 2013-10-18 08:46:44
글로벌 핫 이슈
출연: 민태성 부장(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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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사상 최고치 경신
▶美 디폴트 해소에도 불안 여전
▶고용지표 불안...실업수당신청 예상보다 증가

▶미국 증시 혼조세 마감, S&P500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
· 다우, 나스닥 등락 엇갈려, S&P500지수 상승세 사상 최고치
· '디폴트' '셧다운'이라는 대형 악재가 해소된 영향
· 종전 사상 최고치 지난 9월19일의 1729.86P 상회

▶미국 정치권 대형 악재 해소, 투자 심리 긍정적
· 미국 정치권 대치상태 디폴트 시한 마지막 날인 16일 극적 타결
· 오바마 17일 자정 넘긴 시각 미국 상·하원 가결한 합의안 서명
· 미국은 물론 전 세계 경제 예산전쟁 공식적으로 일단락

▶하원에서 예산안과 부채 한도 증액안 통과
· 16일 상원 여야 지도부 디폴트 사태 피하기 위한 합의안 11시 도출
· 상원 이날 오후 8시경 합의안 찬반 투표에 부쳐
→ 찬성 81표, 반대 18표의 압도적인 표차로 통과
· 하원, 표결에서 285대 144로 상원에서 넘어온 초당파적안을 승인

▶미국 연방정부 16일만에 셧다운 해제
· 합의안 연방정부 17일부터 내년 1월 15일까지 지난해 회계연도 수준 예산 집행
· 국가 부채 상한 새로 정하지 않고 긴급 조치 통해 정부 차입 권한 연장
· 연방정부-기관 오는 17일부터 다시 문을 열어 업무를 정상화 40만 명 공무원 복귀
→ 정치적으론 오바마의 승리

▶이번 합의 신중론도 여전, 결국 한시적 합의에 불과 지적
· 예산 및 재정 현안 처리 내년 초까지만 미룬 미봉책
→ 정치권 갈등과 이에 따른 불확실성 지속
→ 존 베이너 하원의장, '공화당 당장 이기지는 못했다'
· 합의안엔 재정적자 감축 해법 미포함, 디폴트 위기 내년 1월 중순과 2월 초에 재연

▶셧다운 따른 경제적인 여파, 240억달러가 넘는 손실 발생
· 16일간 셧다운, 미국 경제 입을 손실 해결
· S&P, 미국 4분기 GDP(국내총생산)가 240억 달러 날아가
· GDP 성장률 역시 4분기 0.6%P 낮아질 듯
· 상원 지도부, 12월 13일까지 세제 개혁을 포함한 재정적자 감축 방안 결론

· 미국 의회 내년 1월 중순까지 2014회계연도 본 예산안 마련 못할 시
· 지난 3월 발동된 시퀘스터 연방정부 예산 9860억달러 자동 삭감
→ '2차 시퀘스터'가 발동

▶경제지표 부진, 실업수당신청건수 예상 상회
·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35만 8000건
→ 전망치 33만5000건보다 많아
→ 전주 6개월래 최고치 37만3000건보다 감소
· 4주 평균 33만6500건 전주 기록 32만4750건보다 많아

▶유럽 증시 혼조세 마감
· CAC40 0.10% 내린 4239.64.
· DAX30지수는 전장대비 0.38% 내린 8811.98
· FTSE100지수는 0.07% 오른 6576.16
· 사브밀러 전장대비 4.2% 상승, 상반기 매출 전년대비 4%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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