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계, 밸런타인데이 마케팅
선물추천·DIY용품·공연티켓 등 다양
2009-02-05 13:40:00 2009-02-05 14:45:19
[뉴스토마토 이주영기자] 밸런타인데이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유통업계에서는 다양한 행사들로 고객잡기에 나서고 있다.
 
GS홈쇼핑은 7일 하루동안 밸런타인데이 특집방송을 열고, 화장품과 디지털 가전 등 연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상품들을 집중 편성해 방송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상품별로 가격할인과 사은품 증정 행사도 함께 진행하며, 구매고객 가운데 84명을 추첨해 유명 브랜드의 가방과 시계 등을 증정한다.
 
인터넷 쇼핑몰 GS이숍에서도 11일까지 밸런타인데이에 인기있는 선물들을 선정하고, 초콜릿과 꽃배달 상품, 호텔 식사권 등을 선보인다.
 
H몰은 12일까지 초콜릿과 지갑, 노트북 등 연인을 위한 선물을 추천하고, 구매고객 100명을 선정해 5만원 상당의 해피머니 상품권도 증정한다.
 
불황으로 선물 마련이 부담스러운 고객들을 중심으로 수제 초콜릿용품이나 저렴한 공연티켓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G마켓에서는 22일까지 대학로 뮤지컬과 연극관람 티켓 할인전을 진행하고,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GS이숍에서는 초콜릿과 모양틀, 포장재 등 알뜰족들을 위한 수제초콜릿 도구들을 다양한 가격에 내놓았다.

뉴스토마토 이주영 기자 shalaka@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