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안정적 자보 손해율 지속-메리츠證
2013-10-10 08:19:57 2013-10-10 08:23:44
[뉴스토마토 이지영기자]메리츠종금증권은 10일 삼성화재(000810)에 대해 보장성보험 M/S가 확대되고 안정적 자보 손해율도 지속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내놨다.
 
윤제민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삼성화재는 다양한 채널을 통한 적극적인 보장성 보험 확대 전략으로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며 "자보 손해율 갭을 꾸준히 유지중이고 온라인 자보 비중도 확대 추세"라고 분석했다.
 
윤 연구원은 "삼성화재의 강점인 전속 설계사 이외에도 TM, GA 등을 통한 채널 다변화로 1분기 기준 보장성 M/S는31.1%에서 8월말 현재 33.5%로 확대됐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보장성 인보험 M/S는 FY2012년 20% 중반에서 현재는 30% 수준으로 점유율이 확대됐다"면서 "넉넉한 자본여력 및 채널 다변화를 통해 적극적인 보장성 비중 확대 전략이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 출시된 암보험 상품은 월납환산 기준 20억 가량 꾸준히 매출 발생해 10월 중 건강보험 신상품이 출시될 예정"이라며 "보장성 상품의 다양화를 통한 매출 확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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