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 F-TYPE', 2013 우수디자인 국무총리상 수상
2013-10-08 09:28:00 2013-10-08 09:31:47
[뉴스토마토 이한승기자]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재규어 F-TYPE이 '2013 우수디자인(GD)' 상품 선정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8일 전했다.
 
총 1703개 출품작 중 83개 작품이 선정돼 심사를 거쳤으며, '재규어 F-TYPE'은 국내 완성차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지난 2008년 스포츠세단 XF로 우수디자인상을, 2010년 플래그십 세단 XJ로 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 세 번째로 수상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데이비드 맥킨타이어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대표이사는 "'F-TYPE'으로 대표되는 재규어 디자인의 우수함을 해외는 물론 국내 최고 권위의 기관도 인정했다"며 "디자인, 기능, 경제성을 종합평가한 이번 굿디자인 선정을 기회로 고객들에게 우수한 상품성을 인정받는 계기로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규어 F-TYPE'을 비롯한 수상작품들은 오는 10~13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내에 있는 GD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재규어 F-TYPE.(사진제공=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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