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세중기자] 미래창조과학부는 정보통신기술(ICT)의 향후 5년간 연구개발(R&D) 추진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각계 의견을 다양하게 수렴하고자 1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16일 ‘ICT R&D 중장기 기획단’ 발족을 시작으로 그간 총 160여 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마련된 ‘ICT R&D 중장기 전략’ 초안이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된다.
이번 공청회는 주요내용 발제를 시작으로 오상진 미래부 정보통신방송기술정책과장, 김자혜 소비자시민모임 회장, 김현주 IT여성기업인협회장 등 산·학·연·관 각계 대표 8인의 패널토론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전략안을 수정·보완하고,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다음달 중 최종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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