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證, 8주간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 개최
2013-09-17 09:33:03 2013-09-17 09:36:44
[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대신증권(003540)은 오는 23일부터 해외선물투자 활성화를 위해 총 상금 1200만원 규모의 '대신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시스템매매와 일반투자 리그로 나뉘어 진행되며 대회 종료 후, 각 리그 우승자에게는 상금 300만원, 2등은 200만원, 3등은 100만원의 상금이 각각 증정된다. 
 
참가신청 기간은 10월 18일까지이며, 대회는 9월 23일부터 11월 15일까지 총 8주간 진행된다.
 
대신증권 해외선물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단, 시스템매매 리그는 대신증권 시스템트레이딩 프로그램인 '사이보스 플러스'를 통해 거래해야 한다. 대회에 참여하려면 대신증권 글로벌파생상품부(02-769-3311, 3333)으로 유선 접수하면 된다.
 
대신증권은 대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해외선물 투자전략에 관한 1:1 전문투자상담은 물론 시스템전략 개발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신증권 홈페이지(www.daishi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동진 대신증권 글로벌파생상품팀장은 "출구전략 등 글로벌 이슈로 시장이 급등락하며 해외직접 투자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대회가 투자자들의 해외파생상품 이해와 투자역량을 높이는데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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