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토마토 조아름기자] 9월 3일 방송의 날을 맞아 KBS가 'KBS 뉴스9'의 제작에 참여할 일반 시청자를 모집한다.
다양한 이슈와 사회의 현안에 대한 메시지를 자신의 목소리로 직접 전달하고 싶은 시청자라면 연령과 성별, 직업과 국적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시청자 리포터 지원은 KBS홈페이지(www.kbs.co.kr)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뒤 오는 26일까지 이메일(kbsfan@kbs.co.kr)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시청자 리포터에겐 KBS 보도본부 기자와의 동행 취재 과정을 통해 방송의 날에 방송될 'KBS 뉴스9'에 직접 보도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KBS 관계자는 "이번 ‘시청자 리포터 뉴스 제작’은 방송의 날을 맞아 KBS가 시청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며 "한국 사회의 다양한 이슈를 일반 시청자의 눈높이로 취재, 보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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