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알리안츠가 21일 ‘Social Media Marketing의 숨겨진 비밀’ 세미나를 개최했다
[뉴스토마토 이지영기자]알리안츠생명이 운영하는 대학생 소셜 마케팅 전문가 그룹인 ‘영 알리안츠’가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Social Media Marketing의 숨겨진 비밀’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영 알리안츠’는 이번 세미나의 기획, 마케팅, 발표까지 모두 직접 맡았으며, 지난 6개월 동안 익힌 디지털 브랜딩과 소셜 미디어 마케팅의 기법과 성공 사례들을 분석해 공유했다.
리더인 김광년 학생(홍익대학교 경영학과 4학년) 등 25명의 ‘영 알리안츠’ 5기 학생들은 이날 모인 200여 명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케팅 심리학 △거대한 파도, Big Data △이야기 속에 숨은 마술, 스토리텔링 등의 주제로 연구 자료들을 발표했으며, 황신웅 uTelling 대표(성균관대학교 UX 아카데미 겸임교수)를 외부강사로 초빙해 스토리텔링 기법과 성공 사례의 특강을 들었다.
이날 세미나에서 영 알리안츠 발표자들은 “소비자의 감성적 트렌드를 읽으면 마케팅이 보인다”고 밝히며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매일 쌓이는 천문학적인 분량의 디지털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게 되면서 이를 통해 소비자의 트렌드, 취향, 생활패턴을 분석해내는 능력이 요구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 “마케터를 꿈꾸는 학생으로서 구글 검색 데이터와 같이 공개돼 있는 빅데이터들을 참고하며 미래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그 안에서 인사이트를 찾는 능력을 키울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영 알리안츠’는 디지털 마케팅과 금융업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으로 구성된 알리안츠생명의 소셜 마케팅 전문가 프로그램이다. 2011년 1기 모집을 시작으로 5기까지 활동 중이며, 현재 알리안츠생명 홈페이지(www.allianzlife.co.kr)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korea.allianz)에서 8월 21일(수)까지 6기를 모집하고 있다.
이들은 6개월 단위로 활동하며, 알리안츠 그룹의 SMM(Social Media Marketing) 교육, 소셜미디어 강의 및 취업 특강, 알리안츠생명의 대내외 이벤트 및 봉사활동, 세미나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영 알리안츠’에서 우수한 활동을 보인 대학생은 인턴십 경험, 입사시 서류 전형 면제 등의 혜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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