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안양호 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은 14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본사에서 이연수 공무원연금공단 노동조합 위원장, 황병룡 고용노동부 강남지청장 등 노사정 대표와 만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노사정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언을 계기로 ▲가족 친화적 근로환경 조성 ▲비정규직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차별 개선 ▲고졸과 지역인재 선발 등 열린 채용 지속 ▲중소기업 지원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등을 함께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
안 이사장은 "노·사·정 공동선언을 토대로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선도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연수 공무원연금공단 노동조합 위원장, 안양호 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 황병룡 고용노동부 강남지청 지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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