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셀트리온(068270) 램시마가 일본에서 임상시험을 종료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30일 오전 9시3분 현재 셀트리온 주가는 전거래일 보대 1900원(3.47%) 오른 5만6700원에 거래 중이다.
현재 제이피모건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주가는 4거래일 째 상승세다.
전날 셀트리온은 류머티스관절염 치료용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를 일본에서 허가 받기 위한 임상시험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현재 허가 신청을 위해 임상자료를 최종 정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일본에서 의약품 승인까지 소요되는 심사기간은 신청 후 약 1년이다. 셀트리온은 승인 후에 약가 등재를 거쳐 내년에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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