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타이거즈, 황칠다담 건강보조음료 지원계약
2013-07-18 15:06:49 2013-07-18 15:09:50
(사진=이준혁 기자)
 
[뉴스토마토 이준혁기자] 황칠나무 액상차 제조업체 황칠다담㈜이 17일 광주 무등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앞서 건강보조음료 '황칠 발효 액상차' 를 KIA타이거즈 선수단에게 전달했다.
 
박원도 황칠다담 대표와 김상훈 KIA 주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전달식에서 황칠다담은 황칠 발효 액상차 200박스를 선수단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계약에 따라 황칠다담은 7~10월 매월 황칠 발효 액상차 50박스(총 200박스, 3400만원상당)를 전달할 예정이다.
 
KIA 관계자는 "황칠 발효 액상차는 만성피로 및 원기회복 등에 탁월한 효능을 가진 음료로 황칠다담㈜과 전남산림자원연구소가 공동으로 연구해 개발한 우리나라 최초 황칠나무 건강지향음료제품"이라고 후원사의 제품을 설명했다.
 
황칠다담 박 대표는 "KIA 선수단과 코칭스탭의 체력향상과 피로회복 및 경기력 향상을 위해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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