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아이파크와 '어린이 축구교실' 진행
2013-07-14 10:06:02 2013-07-14 10:08:47
[뉴스토마토 신익환기자] 에어부산은 지난 13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부산아이파크와 함께 '꿈의 활주로 프로젝트-어린이 축구교실'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린이 22명이 참가해 부산아이파크 소속 축구선수들로부터 직접 축구 교섭을 받고 선수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에어부산 꿈의 활주로 프로젝트-어린이축구교실'에 참가한 아동 22명이 단체 기념촬영하는 모습.(사진=에어부산)
 
특히 프로 축구선수들과 함께 경기장에 입장하는 '에스코트 키즈' 시간도 마련돼 참가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에어부산의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꿈의 활주로' 행사의 하나로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미래를 향한 꿈을 품을 수 있는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어부산은 어린이 항공사 체험교실, 오사카 한일 고교생 교류행사, 이대호 선수와 함께 하는 오사카 드림투어, 후쿠오카 과학문화 교류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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