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엘에스티, 19일까지 제15회 BW 사채권자 신고 접수
2013-07-09 10:12:40 2013-07-09 10:15:52
[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오성엘에스티는 오는 19일까지 제15회 공모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원리금 미지급과 관련한 사채권자 신고 접수를 받는다고 9일 밝혔다. 
 
신고접수 관련 자세한 안내사항은 회사 홈페이지에 게재된다. 
 
오성엘에스티는 7월 1일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으로부터 부실징후기업 통보를 받아 제15회 공모 신주인수권부사채의 기한의 이익상실이 발생했으며, 현재 원리금이 미지급된 상태다.
  
오성엘에스티 관계자는 "회사를 믿고 투자를 해주신 분들께 죄송하게 생각하며, 제15회 공모 신주인수권부사채 원리금 미지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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