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통신株, 하루 만에 반등 나서
2013-06-25 09:08:07 2013-06-25 09:08:07
[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주파수 할당 갈등으로 전날 동반 약세를 보였던 통신주가 반등에 나섰다.
 
25일 오전 9시8분 현재 LG유플러스(032640) 주가는 전거래일 보다 400원(3.56%) 오른 1만1650원에 거래 중이다.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현재 SK텔레콤(017670) 역시 2500원(1.24%) 오른 20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건스탠리, UBS, DSK, 제이피모건 등 외국계 매수세가 대거 유입되고 있다.
 
KT(030200)만이 약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전날 통신 3사는 주파수 할당 경매안을 두고 갈등이 심화되면서 동반 하락했다. LG유플러스는 11.76% 하락 마감했고 SK텔레콤과 KT는 각각 4.95%, 2.34% 떨어졌다.
 
하지만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하루 만에 반등에 나서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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