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김아중, 로맨틱 코미디 영화 '온리유'로 첫 연기 호흡
2013-06-18 13:18:25 2013-06-18 13:21:31
[뉴스토마토 김명은기자] 김아중과 주원이 영화 '온리유'(가제)를 통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다.
 
이 영화의 투자배급사인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온리유'가 지난달 26일 크링크인 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미녀는 괴로워'와 '나의 PS 파트너', 드라마 '7급 공무원'를 통해 로맨틱 코미디를 경험한 김아중과 주원은 남다른 비주얼 커플의 탄생을 예고하며 캐스팅 단계에서부터 기대를 모았다. 
 
'온리유'는 주인공 이호태(주원 분)가 꿈속에서도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던 첫사랑 윤진숙(김아중 분)을 10년 만에 만났지만, 그녀가 뺑소니범의 신분임을 확인하고 경악하는 장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신인 이현종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영화는 올 하반기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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