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축산물종합쇼핑센터 다하누 'AZ쇼핑'은 유기농 한우의 본격적인 판매를 기념한 '한우 대왕버거 대축제' 행사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제공=다한우)
다하누AZ쇼핑 일산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장안농장과의 유기농 한우 직거래 활성화 및 본격적인 판매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주민을 비롯한 많은 어린이 들이 참가해 한우 패티 등 10여가지 재료로 1미터(m)짜리 초대형 햄버거를 함께 만들고 이후 무료 시식회도 진행됐다.
다하누는 지난 4월 28일 장안농장과의 MOU 체결을 통해 유기농 한우를 다하누몰, 영월, 김포 다하누촌, AZ쇼핑 판교, 동탄, 일산, 수진역 등 전 매장에서 판매, 직거래를 통한 유통구조를 다각화 하기로 약속했다.
또 향후 햄버거 패티 등 다양한 유기농 육가공 품목도 납품하기로 합의했다.
더불어 양사는 상호 유기적인 업무지원을 통한 유기농한우의 직거래 활성화로 양질의 유기농 한우를 소비자들에게 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공함은 물론 전 국민의 건강한 식생활 문화 개선과 바른 먹거리문화를 창출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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