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치그룹 라도, 하이퍼크롬 출시 기념 전시회 개최
2013-05-30 15:23:35 2013-05-30 15:26:24
[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스와치그룹의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라도(RADO)는 신제품 하이퍼크롬 을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전시회를 진행 한다고 30일 밝혔다.
 
하이퍼크롬은 1957년에 출시되었던 라도의 헤리티지인 골든 홀스 컬렉션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새로이 탄생한 라도의 뉴 컬렉션이다.
 
◇(사진제공=스와치그룹)
라도는 하이퍼크롬을 통해 세련된 주사 기법(injection)으로 만들어진 모노블럭(monobloc) 케이스 구조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으다. 
 
모노블럭 시계 케이스는 하나의 몸체로 이루어져 한층 얇고 엣지있는 베젤과 어떤 디자인이든 원하는 형태의 케이스를 제작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했다. 
 
제품의 가벼움과 편안함을 독보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렸으며, 내구성이 뛰어나 출시 후 많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라도 하이퍼크롬 컬렉션은 블랙과 화이트 그리고 라도 전매 특허 공정인 금속이 전혀 사용되지 않고도 금속성 광택을 표현하는 하이테크 플라즈마 공법에 의한 플라즈마 하이테크세라믹 플래티늄 컬러로 구성된다. 
 
하이테크세라믹 소재의 특징인 높은 1250비커(Vicker:경도의 단위)의 견고함을 지니고 있어 생활 속에서의 스크래치 걱정이 없다. 로듐 컬러의 바늘, 카운터, 인덱스와 함께 어우러져 세련되면서도 스포티한 느낌을 발산한다.
  
특히 제품 출시를 기념에 백화점이라는 열린 공간에서 소비자가 편안하게 제품을 둘러 볼 수 있게 전시공간을 마련했다.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을 시작으로, 신세계백화점 본점, 롯데백화점 대구점을 비롯한 대형 백화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전시회를 진행하는 라도 브랜드 관계자는 "하이퍼크롬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좀 더 많은 고객들과 가까이 만나고 싶어 이 전시회를 진행하게 되었다.“ 며 “앞으로 열릴 전시회에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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