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CJ E&M, 해외 성장 기대감에 4일만 '반등'
2013-05-23 09:06:14 2013-05-23 09:06:14
[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그룹 검찰 압수수색 여파로 하락하던 CJ E&M(130960) 주가가 4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23일 오전 9시6분 현재 CJ E&M 주가는 전거래일 보다 550원(1.46%) 오른 3만8250원에 거래 중이다.
 
해외 사업 부문 성장 기대감 때문이다.
 
이날 박진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CJ E&M은 한국 영화 '선물'을 중국 최대 국영배급사인 CFG와 리메이크해 지난달 개봉한 데 이어 '슈퍼스타케이'와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의 중국판 리메리크도 결정했다"며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스토리의 시작은 해외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높혀 주는 주가 기폭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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