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은정기자]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제2기 ‘해외채권투자 전문가’ 특별과정을 개설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과정은 지난 4월 개설된 제1기 과정에 이어 추가 개설되는 과정으로, 이머징마켓 국가의 로컬(자국통화)과 글로벌(유로·달러) 채권, 투자적격등급 글로벌 크레딧채권, 글로벌 하이일드채권 등 채권섹터별로 해당 국가에 대한 시장 현황 등을 다룸으로써 성공적인 해외 채권투자전략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또 브라질, 터키, 인도 채권 등 최근 해외채권 투자사례 등을 통해 직접투자 성공 포인트와 마케팅 전망 등에 대해서도 학습할 수 있다.
연기금, 은행, 보험사, 자산운용사 등의 해외채권 운용역, 크레딧 애널리스트, PB 등이 주요 교육대상이다.
이날부터 수강신청 가능하며, 다음달 18일 개강한다. 자세한 내용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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