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부산서 '주식 트레이딩스킬' 과정 개설
2013-05-21 10:24:13 2013-05-21 10:27:12
[뉴스토마토 한은정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는 오는 7월 4일부터 금융 투자회사 영업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주식 트레이딩스킬' 과정을 개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과정은 주식영업종사자가 갖춰야 할 실무지식 습득과 주식매매 스킬 강화를 통해 효과적인 주식투자상담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내용은 기술적분석, 주도주·테마주 및 성장주·가치주 투자전략, 주식 운용사례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과정은 업계 실무전문가들을 강사로 초빙해 실무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례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되며, 주식투자에 관심있는 일반인도 수강가능하다.
 
다음달 7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나 전화(051-867-9746)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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