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부동산 투자자산운용사' 과정 주말 개설
2013-05-15 10:54:08 2013-05-15 10:57:00
[뉴스토마토 한은정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투자자산운용사로 등록된 전문인력이 부동산 투자자산운용 업무를 영위하기 위해 이수해야 하는 사전의무교육인 '부동산 투자자산운용사' 주말 과정을 개설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부동산 관련 이론적 토대를 정립하고, 부동산 개발실무와 위험관리와 사례분석을 통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부동산투자자산 운용 전문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수강신청은 오는 28일까지며, 교육기간은 다음달 14일부터 7월13일까지다.
 
금투협은 "수강생들은 이번 과정을 통해 부동산 시장의 이해, 관련 법률에 대한 체계적 학습, 부동산 가치와 위험 측정을 사례중심의 세부적 기법을 체득함으로써 부동산투자자산운용 역량을 배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