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10시3분 현재 사파이어테크놀로지는 전 거래일 대비 1000원(2.55%) 오른 4만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2분기 들어 가동률이 상승하면서 실적 회복이 가속화될 것이란 증권가 전망이 주가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지목현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전방산업의 수요 호조세로 사파이어 잉곳의 가동률이 최근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며 "사파이어 가격이 1분기에 저점을 형성한 후 반등을 시작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실적은 점차 개선될 것"이라고 발했다.
지 연구원은 이어 "실적 턴어라운드 시기가 임박했다는 점과 스마트혼 시장에서의 고성장성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긍정적 접근이 유효한 때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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