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나인' 스페셜 방송 내레이션
2013-05-20 08:25:04 2013-05-20 08:28:09
[뉴스토마토 김명은기자] 배우 조윤희가 인기리에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나인 : 아홉 번의 시간여행'(이하 '나인')의 스페셜 방송 내레이션을 맡았다고 20일 소속사 판타지오가 밝혔다.
(사진제공=판타지오)
이번 스페셜 방송에는 드라마의 반전 스토리와 출연진 및 제작진 인터뷰, 촬영장 비하인드 스토리 등이 담길 예정이며, 조윤희는 특유의 잔잔한 목소리로 내레이션 부분을 녹음했다.
 
드라마 관계자는 "목소리만 녹음하는 상황인데도 조윤희씨가 드라마 속 배역인 주민영을 눈 앞에서 보여주 듯 완벽하게 감정 이입해 내레이션을 진행했다"며 "본편만큼 재미있고 완성도 있는 '나인' 스페셜 방송이 만들어진 것 같다"고 전했다.
 
'나인' 스페셜 방송은 20일 '나인 다이제스트 판', 21일 '나인의 메이킹'으로 이틀에 걸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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