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시장 기대치를 상회한 1분기 실적을 발표한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하반기에도 실적 호조가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에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신정현 삼성증권 연구원은 "올해는 일본 콘서트 관객수 증가와 돔투어 중심으로 일본콘서트 매출이 20%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시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사업, 홀로그램 사업 등의 신규 사업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며 "1분기 이후 주가가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