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예능 '파이널 어드벤처', 6월 첫 방송
입력 : 2013-05-13 16:04:39 수정 : 2013-05-13 16:07:40
◇MBC 새 예능 '파이널 어드벤처' 로고 (사진제공=MBC)
 
[뉴스토마토 함상범기자] MBC가 새 예능 프로그램 '파이널 어드벤처'를 오는 6월 첫 방송한다고 13일 밝혔다.
 
MBC에 따르면 '파이널 어드벤처'는 운동선수, 가수, 배우, 모델 등 각계각층에서 2인 1조로 구성된 7팀이 모여 태국과 북 마리아나 제도에서 극한의 서바이벌 레이스를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팀워크, 지력, 담력, 체력 등을 확인하는 미션을 통해 최후의 승자를 가린다.
 
김성주가 MC로 나서는 가운데, 가수 토니안, 조성모, 제국의 아이들의 정희철, 배우 류태준, 황인영, 이본, 정가람, 방송인 줄리엔강, 모델 한혜진, 류설미, 축구감독 유상철, 레슬링 코치 심권호, 싱크로나이즈드스위밍 코치 장윤경, 김주경 등 14명의 출연자가 서바이벌에 참가한다.
 
'파이널 어드벤처'는 5월 중순 태국 첫 촬영을 시작한다. '댄싱 위드 더 스타3' 후속으로 오는 6월14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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