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여성가족부는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구직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취업역량진단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온라인 취업역량진 서비스를 이용하면 일을 찾는 여성이 자신의 취업가능성을 사전에 진단받고 적합한 직업과 직종에 취업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받을 수 있다.
여가부는 "구직활동 과정에서 취업 역량에 맞춰 경력개발 계획을 수립하도록 도와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가 가능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관심 있는 경력단절여성을 비롯해 새일센터를 방문하는 일반 여성 누구나 무료로 검사를 받아 볼 수 있다.
◇온라인 새일 취업역량진단본부 안내 리플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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