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1분기 48억 영업손실..전년比적자폭 확대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답글쓰기 2013-05-08 10:09:57 ㅣ 2013-05-08 10:12:46 [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KTH(036030)은 1분기 48억97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7.9%줄어든 256억9500만원, 34억7500만원의 당기순손실을 기기록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코스닥, 1년간 우량기업부 종목 줄어 KTH, 가온아이와 기업용 플랫폼 시장 공략 나서 (특징주)KTH, 영화 VOD 산업 성장 수혜주 부각..'↑' 토종 SNS의 몰락..버티컬SNS가 구원투수로 나선다 이보라 정확히, 잘 보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효성중, 브라질 수력발전 프로젝트에 초고압변압기 공급 GPU 넘어 금융까지…엔비디아 ‘순환금융’ 논란 재확산 (토마토칼럼)돈 많이 주면, 행복한 거야? 메모리 가격 급등이 소환한 일 반도체 붕괴 ‘평행이론’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