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현아, 6일 고열로 실신해 입원
입력 : 2013-05-07 09:02:10 수정 : 2013-05-07 09:05:04
◇6일 고열로 입원한 현아. (사진제공=큐브 엔터테인먼트)
 
[뉴스토마토 함상범기자] 아이돌 그룹 포미닛의 현아(20)가 6일 고열로 실신해 서울 소재의 모 대학병원에 입원했다.
 
7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현아가 6일 오후 9시쯤에 열이 심해서 탈수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다. 스케줄 가려고 준비하다가 갑자기 실신해 바로 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현재는 열 내리는 작업을 해서 어제보다는 나아졌을 것이다. 컴백 준비와 컴백 활동을 하면서 몸이 많이 지쳤었던 것 같다. 담당의가 7일 오전에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게 있으면 정밀 검사를 해보자고 했다. 지금은 아직 일어나지 않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현아가 속한 포미닛은 현재 새 앨범 타이틀곡 '이름이 뭐예요?'로 활동 중이다. 포미닛은 현아의 건강 상태에 따라 스케줄 조정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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