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동물들의 어버이날 풍경 공개
2013-05-07 08:57:17 2013-05-07 09:00:12
[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삼성 에버랜드는 7일 어버이날을 하루 앞두고 기린, 침팬지, 알락꼬리여우원숭이 등이 새끼들을 보살피는 모습을 공개했다.
 
에버랜드는 지난달 동물원 내에 생태형 사파리인 '로스트밸리'의 문을 열었다.
 
로스트밸리 내에 위치한 '몽키밸리'에서는 엄마 침팬지 샐리가 2010년 12월 태어난 아들 바라카를 돌보는 모습을 구경할 수 있다.
 
또 생후 2개월 된 아기를 등 위에 올려 놓고 생활하는 알락꼬리여우원숭이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삼성 에버랜드 로스트밸리에서 알락꼬리여우원숭이가 새끼를 보살피고 있다.(사진제공=삼성에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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