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GS건설, 신저가..신용등급 '투자부적격' 하향
2013-04-26 09:09:53 2013-04-26 09:12:24
[뉴스토마토 한은정기자] 26일 GS건설(006360)의 주가가 신용등급 하향소식에 신저가를 다시 썼다.
 
9시10분 현재 GS건설의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550원(1.83%) 내린 2만9450원으로, 3거래일만에 하락반전했다.
 
전날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푸어스(S&P)는 GS건설의 신용등급을 'BBB-'에서 투자부적격 등급인 'BB+'로 한 단계 강등했다고 밝혔다. 신용등급 전망도 '부정적'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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