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넥슨은 1인칭슈팅(FPS)게임 '워페이스'의 홍보모델로 활약 중인 tvN <푸른거탑> 멤버들이 출연한 <푸른거탑 번외 편> 영상을 25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총 3편의 시리즈로 공개될 푸른거탑 번외 편은 <푸른거탑>의 스핀오프(인기를 끌었던 프로그램의 등장인물에 근거해 새로 만들어내는 프로그램) 형식으로 제작됐다. '4종의 병과', '협동 플레이' 등 워페이스의 다양한 콘텐츠를 멤버들의 연기로 재연했다.
25일 공개된 <푸른거탑 비긴즈>편은 말년병장 최종훈의 일병 시절을 다뤘다. 최종훈의 대표어인 '대뇌 전두엽'이 처음 탄생한 배경을 가상의 스토리를 통해 코믹하게 풀어냈다는 설명이다.
또 오는 5월 2일과 9일 각각 공개될 <푸른거탑 워(WAR)> 1편과 2편에서는 여섯 멤버들이 워페이스의 병과인 '라이플맨', '메딕', '엔지니어', '스나이퍼'로 변신한다.
푸른거탑 번외 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넥슨 워페이스 정식 홈페이지(http://wf.nexon.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사진제공=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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