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완 하나대투證 "2009년을 성장의 기회로"
2009-01-02 10:57:01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명정선기자]"2009년을 새로운 성장의 기회로 만들기 위해 영업을 보다 강화할 것입니다"
 
김지완 하나대투증권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새해 포부를 밝혔다.
 
김 사장은 " 2009년의 가장 큰 변화는 '자통법'시행이라며  이는 금융시장이 상품개발, 대고객 서비스 제고등 무한경쟁이 본격화 됨을 뜻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이 같은 금융환경하에서 새로운 성장의 기회로 만들기 위해 영업을 보다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추가적 수익원 발굴을 위해 선물업 진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해외 브로커리지 영업도 보다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그는 본사조직도 영업지원체제로 바꿔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성과보상체계를 대폭 개선하여 능력에 따라 성과를 받아가는 성과 중심의 기업문화를 구축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토마토 명정선 기자 cecilia102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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