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신풍제약(019170)이 미국 제약사 제품의 국내 독점판매 계약 체결소식에 상승세다.
23일 오전 10시 현재 신풍제약은 전날보다 4.10% 오른 5080원을 기록중이다.
신풍제약은 이날 미국의 항바이러스와 상처 리료제 관련 연구개발 전문 제약사인 노바베이(NBY)사와 상처치료세정제 '뉴트로페이즈(NeturoPhase®)'의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NovaBay사가 자체 개발해 FDA 허가를 마친 뉴트로페이즈는 욕창과 수술이후 상처, 화상 등 잘 치료되지 않는 만성 상처들의 세척을 위한 세정제로 병변 소독은 물론 수분유지와 2차 감염 방지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풍제약은 우선 국내에서 식약청 허가 절차를 거쳐 내년 하반기 출시에 나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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