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생이모작센터, 시니어전문자원봉사단 모집
다음달 15일까지..재능 사회공헌 기회
2013-04-22 16:36:41 2013-04-22 16:39:32
[뉴스토마토 양예빈기자] 서울인생이모작센터는 22일 시니어전문자원봉사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니어전문자원봉사단은 서울이모작센터와 서울시가 함께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고학력 은퇴자들이 자신의 전문성을 발휘해 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에 모집하는 자원봉사단은 건강 상담, 외국어, 생태환경, 수공예, 학습지도, 언론취재 등 6개 분야다.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자는 누구나 상담 및 접수가 가능하며, 분야별 성격에 따라 자격증이나 경력이 있는 은퇴자를 우대한다.
 
이날부터 오는 5월15일까지 1차 모집이 진행되며 선발된 봉사자는 5월 마지막 주 예정인 자원봉사자교육 이후 활동을 할 수 있다. 1차 모집 이후에도 연중 상시접수를 받는다.
 
모집된 자원봉사자들은 주로 공공시설, 보육시설, 노인복지관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자원봉사자들은 서울인생이모작지원세터 교육 신청 시 우선권이 부여된다.
  
참여를 원하는 은퇴자들은 서울인생이모작지원센터 홈페이지(www.seoulsenior.or.kr)에서 등록하거나, 직접 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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