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 4월 중국인 영업 호조 '지속'-동양證
2013-04-22 08:35:44 2013-04-22 08:38:37
[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동양증권은 22일 GKL(114090)에 대해 4월 중국인 영업 호조가 지속될 것이라며 목표주가 4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박성호 동양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은 중국인 드롭액 급증을 고려하면 양호한 성적을 낼 것"이라며 "전체 드롭액에서 중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1분기 28.8%에서 1분기 43.4% 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올해 실적은 매출액 1305억원, 영업이익 39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박 연구원은 "일본인도 엔저효과에 안보이슈가 겹치면서 4월 초 방문객수가 감소하다가 최근에 다시 상승하는 분위기"라며 " 2분기 일본인 드롭액은 -5%~-10% 수준에서 방어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박 연구원은 이어 "6월 초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 이후, 그동안 지연된 신규사업의 발표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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