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교육전문그룹
비상교육(100220)은 자사의 수능전문 사이트 '공부엔진'에서 소외계층 학생들에게 수능강좌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교육나눔 프로젝트 '도움닫기'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공부엔진은 프로젝트에 지원하는 학생들에게 수능강좌 프로그램 3개와 관련교재 3권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일정 기준 이상 진도를 마치고 수강후기를 작성한 학생에게는 추가로 1개의 프로그램과 교재를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우수 학습자를 연 2회 선발해 학습 지원금도 제공한다.
지원자는 공부엔진 사이트에 지원서와 학습계획서를 등록하고, 기초생활수급 증명서, 차상위계층 증명서 등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4월 18일부터 공부엔진 사이트(www.gongbunjin.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지원 공부엔진 총괄책임자는 "우리 주위에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굼을 포기하는 청소년들이 적지 않다"며 "현실에 부딪혀 좌절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작은 도움이지만 공부엔진의 도움닫기를 통해 더 높이 도약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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