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디지털 교과서 도입 연기 소식에 비상교육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15일 오전 10시1분 현재
비상교육(100220)은 전 거래일보다 450원(3.42%) 하락한 1만4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내년부터 전국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디지털 교과서를 보급한다는 정부의 계획이 1년 늦춰져 주가 기대감이 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
정부는 디지털 교과서 전면 도입 시기를 2015년으로 1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향후 시범운영에 따라 세부계획은 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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